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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트로지나, 첫 번째 글로벌 캠페인 "See what's possible" 론칭
Update:2016.03.22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 뉴트로지나는 ’See what’s possible’이라는 슬로건으로 브랜드 첫 번째 글로벌 캠페인을 전세계 동시 론칭한다.

뉴트로지나는 미국 뿐 아니라 남미, 유럽 아시아 전세계 여성들과의 다양한 대화에서 국적, 종교, 인종을 넘어 그들은 인생에서 무엇이 가능한지, 꿈을 위해 그것을 어떻게 이루어야 하는지 끊임없이 추구한다는 공통된 사실을 발견했다. 지난 60여 년 간 불가능과 타협하지 않고, 피부에 대한 과학적인 연구와 혁신을 거듭해오며 스킨케어 전문 브랜드로서 명성을 쌓아 온 뉴트로지나는 전세계 여성들의 보편적 생각과 행동에 큰 사명감을 느끼고 여성들의 가능성에 대한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See what’s possible’(국문명 가능하니까) 글로벌 캠페인을 론칭하게 되었다. 

이번 캠페인은 뉴트로지나의 첫 번째 글로벌 캠페인이라는 점에서 매우 뜻 깊으며, 최근 가장 성장하고 있는 캠페인 장르인 여성의 능력신장을 주제로 하고 있다.  뉴트로지나의 글로벌 캠페인 영상은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오스카 광고를 통해 최초로 선보이고, 3월 1일부터 전세계 31개국에 공개한다. 

'아름다움이란 자신을 바라보며 그 어떤 것도 가능하다고 믿는 것' 이라는 핵심 메시지와 함께 '미래를 바꿀수 있다고 믿는 용기, 미지의 세계를 보여주는 창의력, 당신의 열정과 자부심이 여자를 아름답게 하는 원천이며, 뉴트로지나는 이런 당신이 그 자체로 빛날 수 있게 스킨케어 에서 가능한 것이 무엇인지 만들고, 혁신하고 다시 생각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존슨앤드존슨의 스킨케어 뷰티 글로벌 마케팅대표 알리샤 손탁(Alicia Sontag)은 '이번 캠페인은 여성들이 우리의 제품을 사용함으로 인해 그들의 꿈을 이루어 가는 과정의 순간 순간들을 아름답게 느낄 수 있도록 스킨케어의 가능성을 스스로 다시 생각하고 혁신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뉴트로지나는 1950 년대에 물 보다 더 빠르게 PH발란스를 맞춰주는 비누를 개발하여 스킨케어 전문가들과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사랑 받아온 브랜드다.’고 전했다.

한편, 딥클린과 핸드크림의 창시자로 더욱 알려져 있는 뉴트로지나 코리아는 글로벌 모델 제니퍼 가너를 비롯, 모델이 되기 위해 무작정 뉴욕으로 찾아가 타이라 뱅크스에게 한눈에 발탁되어 화제가 된 스테파니 리 등 자신의 가능성에 대해 얘기해 줄 수 있는 다양한 각계 유명인사를 홍보대사로 활용하고,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유튜버들과 파트너십을 체결해 어떻게 꿈을 성취하였는지 그들의 실제 이야기를 공유할 예정이다. 
 

-  뉴트로지나 웹사이트: www.neutrogena.co.kr

-  페이스북 : www.facebook.com/neutrogenakorea

-  문의: 080-023-1414